2026.4.7(화)
상하이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짐을 정리하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캐리어는 호텔에 맡기고 나갑니다
상하이도 연휴가 끝나고 평일이 시작되었는지 도로에 차가 많습니다.

도로에 차가 많습니다

한국에 사가져갈 과자들을 사기 위해 따룬파마트로 갑니다.








상하이의 마지막을 구경하러 신천지로 이동합니다.








우리는 폴럭스 식당으로 갑니다
여기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거든요
유럽풍의 가게인데 이미 가게 밖 테이블은 꽉 찼습니다.
우리는 실내에서 간단히 먹었습니다.


이제 공항으로 갈 시간이 다 됐네요
너무 아쉽지만 늦지 않게 공항으로 가려면 지금 일어나야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 후 탑승구에 왔습니다.

모든 여행이 끝났으므로 헬로바이크 주제카드가 자동 갱신되지 않도록 알리페이 들어가서 확인합니다.
헬로바이크에 봐도 자동 연장되는 부분이 없고
알리페이에도 자동 갱신되는 부분이 없는 것 확인했습니다.
또 알리페이, 위챗페이에 등록한 카드도 다 삭제했습니다.


짧았던 3박4일의 상하이 여행이 끝났습니다.
예매하고 보니 청명절이라 처음에는 많이 놀라고 당황했는데
그래도 다니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낭 사람이 많았을 뿐.
상하이는 정말 많이 발전했고 여행하기에 편리했습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뭐든지 다 가능했습니다.
배터리 충전도 간편하고 교통비도 저렴했습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가게 점원도 아주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구글은 안 되지만 알리페이, 바이두지도, 따종디엔핑 만 있으면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단, 와이파이는 차단되는 것이 많아서 데이터가 필수입니다.
저는 1기가/일, 딸은 2기가/일 이면 충분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1번 더 가 보고 싶습니다.
상하이도 또 가고 싶고 북경, 대련 도 가 보고 싶어졌네요.
중국과 계속 외교를 강화하여 무비자가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또 보자~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