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2(금)
오늘은 닌빈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리무진을 타고 갈까 하다가 요금차이가 별로 없어서 그랩을 타고 갑니다.
아이구 차와 오토바이가 마구 뒤섞여서 참 운전하는 게 무섭습니다
오토바이 한무더기가 도로를 지납니다.
차 앞을 가로막은 저 오토바이 부대를 보세요 ㅋㅋㅋ
이제 고속도로에 진입하였습니다
하노이를 떠나니 창밖 풍경이 많이 다르네요
닌빈에 도착했습니다
닌빈을 지나 땀꼭에 진입합니다
숙소로 들어가는 골목에 베트남 국기가 아주 크게 걸려 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골목 안에 숙소가 있습니다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땀꼭 여행자거리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식당에서 주문한 코코넛 주스인데요. 맛은 그닥입니다. ㅋㅋㅋ
점심을 먹은 후 땀꼭 빗동 근처를 산책합니다
땀꼭 보트 타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길게 줄서 있습니다
여기가 땀꼭 보트 투어 입장 게이트입니다
그 옆에는 수영장이 딸린 바가 있어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보트가 관광객을 태우고 출발합니다
땀꼭 빗동 바로 옆에는 BIDV ATM 기가 있습니다
그 옆으로 휴식을 취하는 사공들의 배가 한가득 모여 있습니다.
예쁜 땀꼭 호수를 구경하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휴식 중인 배의 풍경이 고즈넉하니 멋있습니다
노란색 전통복 을 입은 베트남 무리의 복장이 예쁘네요
땀꼭 빗동 구경을 마치고 슬슬 항무아로 향합니다.
항무아는 땀꼭 근처라 자전거 타고 가기 좋습니다.
1대에 5만동을 주고 대여합니다
항무아로 향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푸른 들판과 베트남의 산이 조화롭습니다
물웅덩이에 오리떼들이 가득합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진 않더라고요
귀여운 오리 녀석들~ 건강하게 살아 있어라
아 그런데 비가 온 뒤라 길이 개판입니다. ㅋㅋㅋ
이제 길이 좋아져서 자전거 달릴 만 합니다
자전거 타고 가기에 경치가 정말 좋죠?
항무아 앞 자전거 주차장. 1대당 5000동입니다.
항무아 입장료는 5만동/인 입니다.
항무아 티켓판매소 바로 앞에도 BIDV ATM 기가 있습니다.
항무아 전망대 올라가는 첫계단입니다
천천히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서 닌빈 마을을 내려다 봅니다
방금 자전거 타고 온 들판도 보입니다
이 드넓은 들판에서 많은 곡식이 재배되겠지요
오르다 보면 갈림길이 나옵니다.
왼쪽으로 가야 더 높은 곳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아주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저기 땀꼭 보트 투어 중인 사람들도 보입니다
왼쪽 길로 올라와 정상에 가면 드래곤이 있는데
그 드래곤 올라가는 길이 상당히 위험합니다.
이 사이 틈으로 올라가야 드래곤으로 갑니다
드래곤 위에 올라간 분들인데 저렇게 기어야 합니다
올라가지 말라고 철조망까지 쳐 놓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올라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기 드래곤 머리 보이죠? 저 드래곤 보러 올라가는 겁니다
정상에서 보는 경치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정상에서 웨딩촬영하시는 분들~~ 정말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저기 석양이 보입니다. 날씨만 좀 더 맑았으면 잘 보였을 텐데
반대쪽에는 동굴을 통과한 땀꼭 보트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다시 찍어본 반대쪽 탑 전경입니다. 너무 멋있죠?
돌아가는 길에서 보이는 푸른 논뷰입니다.
경치가 너무 평화롭습니다.
산 너머로 비쳐지는 석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전거 반납하고 조금 휴식을 취한 후 그랩을 타고 호아루 올드타운으로 이동합니다
등불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호수에 비쳐진 야경이 최고입니다
나룻배 위에 등불이 너무 예쁘게 꾸며놓았습니다
반대쪽 가게 조명과 어우러져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반대쪽에도 불빛이 호수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찍어본 호아루올드타운의 풍경
적당한 가게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제 입맛엔 그닥입니다 ㅋㅋㅋ
식당 메뉴판
금요일이라 야시장을 구경해 봅니다
먹고 싶었던 BINGXUE ~
떡볶이, 오뎅, 김밥 ㅋㅋㅋㅋ
롯데리아 도 있어요 ㅋㅋㅋ
전망이 끝내주는 식당
오늘 전통복 입고 퍼레이드를 준비하나 봅니다
금요일을 즐기러 나온 베트남 현지인 분들로 넘칩니다
호아루올드타운을 구경하고 그랩을 타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내일은 아침 일찍 짱안 보트 투어를 타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