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4(일)
오늘은 닌빈과 작별하고 하노이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근처 시장을 방문해 봅니다.
굉장히 조그만 시장 입구입니다
파인애플을 진짜 예쁘게 깎아 놓았네요
생선을 이렇게 토막내어 팔고요
이 무더위에 고기를 저렇게 그냥 팝니다.
닭도 정말~~~
이집 과일이 맛있어 보입니다.
달걀 구입하는 너무나 귀여운 꼬마
조그만 시장에도 오토바이를 타고 들어오네요
신발 하나 밖에 둔 게 참 귀엽네요
숙소 조식을 먹는데 , 이렇게 맛있고 푸짐한 조식은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소개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숙소입니다.
바로 땀꼭 카탈리나 호텔인데요
가격도 진짜 저렴하거든요.
진짜 어떤 식당과 비교해도 견줄 수 있는 조식입니다
이제 하노이로 돌아가기 위해 그랩을 부르는데 계속 그랩이 취소당합니다.
일반 차량이 돈이 안 되나 봅니다
그래서 Xanh SM 을 불렀더니 그 차는 왔습니다.
근데 톨비로 30만동을 추가로 부르네요.
시간이 더 소중하니 그냥 30만동 주기로 오케이 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성요셉 성당이 깨끗하게 나오네요
반미마마는 진짜 줄이 엄청납니다
이제 그랩을 타고 대통령궁으로 향합니다.
이 철창 속이 바로 대통령궁입니다
미국의 백악관 같은? ㅋㅋㅋ
대통령궁 옆에 있는 건물인데 , 색깔이 비슷하니 정부 건물이겠죠?
그랩 타고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오토바이 행렬~~ 대단합니다~~
또 먹고 싶어 찾아간 콴티느엉코이
역시 맛있는 콴티느엉코이 닭꼬치
하노이 중심가 근처 지하에 위치한 시장도 구경합니다. 뭐 딱히 살 건 없네요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야시장 구경을 갑니다.
여기서 운동화, 속옷을 나름 득템합니다.
지나고 보니 좀 더 사올 걸 후회가 드네요
야시장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호안끼엠 호수 주변 광장에서는 음악에 춤을 추는 커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호안끼엠 호수의 야경입니다. 나름~~
밤에 본 성요셉 성당. 프랑스 파리 노틀담 성당과 아주 닮았습니다.
하노이 여행의 마지막 밤입니다.
편의점에서 맥주랑 음료를 사 들고 숙소에서 마지막 밤을 아쉬워했습니다.
이제 내일은 떠나야 합니다. ㅠ